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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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읽을 도서, 퓨처 셀프, 메신저, 톱클래스 읽히는 글쓰기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럴 땐 집에서 이불 덮고 누워서 책 읽으면 딱 좋은 날씨이기도 한...
세상을 공부하다, 우태영, 밀리의 서재 자기계발서 추천
고교 시절, 애플 부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열고, 대학 시절, 미국 전역에서 수백 명의 한인 대학생들을 모으...
다시 문학을 사랑한다면, 이선재, 일타강사 선재국어
나는 내 인생의 최고의 소설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를 꼽는다.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일 년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나의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릴 적 <안네의 일기>를 매우 인상 깊게 읽었다. 유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독일군에게 끌려가서 죽...
파견자들, 김초엽 장편 소설, SF 소설 추천
예전의 나는 SF는 재미없으며 마니아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
야생의 식탁, 모 와일드, 자연 에세이 추천
지금은 위장장애로 인해 커피는 거의 마시지 않고 있지만, 한때 커피를 애용하던 사람으로서, 안타까웠던 ...
[20.Blog] 기록이 쌓이면 적극적인 내가 된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을 맞아, 기록이 쌓이면 00이 된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들을 하나, 둘씩 찾아볼 수 있...
10월 셋째 주 읽을 도서, 야생의 식탁, 파견자들, 다시 문학을 사랑한다면, 서평단 도서
저는 서평단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아니에요. 제가 벗어나질 못하는 게 아니라 좋은 책들...
루즈카페 제3의 공간, 경치 좋은 춘천 카페, 춘천 책 읽기 좋은 카페
소양강 뷰를 볼 수 있는 카페는 다양한데요. 스카이 워크 앞쪽뿐 아니라 다리를 건너 스카이 워크 반대편에...
아, 일상 퀘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노승희, 미쓰노 공방, 에세이 추천
한참 열심히 태움 당해서 재도 안 남을 법한 간호사 3년 차 시절. 태움으로 유명한 다른 병동으로 강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