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출처
일상의 기록 (2022.09.16)
1. 친구 숙 뭔가 풀리지 않을 때, 답답할때,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싶을 때 마지막으로 숙에게 전화한다. 가...
Tour to find the 양재(투룸 빌라) 전세 - 2022년 8월(1)
어쩔 수 없는 직장인. 평일, 직장에서는 매번 발생되는 이슈를 해결하느랴, 부족한 것을 채워가느랴 그렇게...
Tour to find the 양재(투룸 빌라) 전세 - 2022년 8월(2)
6월. 흔들바위를 흔들흔들, 좌우 고민하던 것도 결론이 나고 더 이상 대청쪽은 알아볼 필요가 없어졌다. 마...
금요일 출근길
금요일 아침. 이 아침 퇴근부터 생각하며 출근하는 나의 모습은 직장인에게 흔한 모습이라고... 얘기해도 ...
책... 책을 읽고 있다. 장미의 이름
책을 읽고 있다. 일도 해야하고 다른 것도 해야 하는데 자꾸 손에서 책을 놓기가 싫다. 벌써 10년도 전에 ...
회사에서 버티게 해 주는 힘
일을 너무나 사랑하고, 회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직장인에게 회사생활이 쉽거나 재미가 뿜...
7월 25일
7월 25일... 나에게 7월 25일이라는 날짜는 각별한 날짜 중의 하나이다. 대학 졸업 후, 알바를 마무리하고 ...
2022.07.19. 일상
오랫만은 아니지만, 나를 잊지 않고 안부 전해주시는 장약사님의 톡에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일...
떠날 준비 - 이번이 마지막 새벽 기차
1년 넘게 월요일 아침 첫 기차를 탔다. 이제 그게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활기가 나고 업되는 것이 아니라…...
2022.04.11
아침에 잘 일어났고, 아침밥도 잘 먹었으며 오랫만에 기사님도 만나서 택시도 잘 타고 왔다. 오랫만에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