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출처
아이 때 처럼 색칠.
얼마 전 구입한 컬러링 북 비밀의 정원. 도안을 채우는 게 꽤 재미있다. 영어공부하고 싶은&nbs...
산책
집에 콕 처박혀 집순이 생활을 하는 요즘... 뭔가 잔뜩 지겨움이 몰려와 운동 겸 산책에 나섰다. 운동은 해...
2015 11월 첫 주..
비오는 토요일 오후.. 빗소리를 들으려 창을 열었더니 공기가 퍽 차갑다. 2015년 11월도 벌써 첫 주가 지났...
꿈, 일, 직업
얼마 전 늦은 퇴근길..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학생들이 탔다. 독...
빈 다이어리를 바라보며..
#다이어리 6년째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과제와 업무, 상담을 동시에 시작하던 대학원 3학...
8월 30일 일요일
#1) 상담학회 연차대회 다녀오다. 은숙샘이 범계에 픽업하러 와주셔서 ...
PT 시작
상담실에 앉아 있기만 하니까, 근육은 더 없어지고... 늦은 저녁을 먹게 된지도 몇 해째, 어디 배가 아니나...
운동이란 걸 해야할 때
그간 무수히 마음먹으려다 포기한 과제 수행중. 드디어 PT 등...
나의 삶, 남의 삶, 사이에서 중심잡기
#1) 상담사라는 직업 직업상의 이유로 한 주간 동안 만나는 사람들은 평균 거의 60명. 성인 내담...
보는 것, 비워짐
이번 주일 예배 중에 깨닫게 된 것. 20대에는 내 열정 다해, 내가 노력하고, 내가 뛴 열매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