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출처
아프냐 . . . 나도 아프다
받아들이기 힘든 것을 받아들일 때 사람은 . . . 성숙해 진다. 심리학자 김정운님이 쓴 『가끔은 격하게 외...
옥빛 하늘
매일 점심 땐 열심히 햇살을 쬔다.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 적절히 조화되길 바라며 그렇게 습관화 한지 오...
너의 이름은
結(むす)び: 묶다[무스비] 끈목 여러개가 모여 형태를 구성하고 뒤틀리고 얽히고 때로는 다시 되돌아 오고 ...
세상은 . . .
아수라가 아니다. 수라지옥 정도로 표현 할 수 없다. 134개의 지옥 그 수많은 지옥들 중에 어느곳으로 보내...
온몸이 성감대
횡방향으로 흔들리는 몇 차례의 미진을 느껴보긴 했지만 이번엔 건물이 쓰러지는 줄 알았다. 공교롭게도 시...
책에 대한 사견 - 두 번째
2만 원 짜리 폐지 -자기계발서 쓰여있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고 싶으면 남들 짓밟...
책에 대한 사견 - 첫 번째 이야기
수준 낮은 번역가의 산물인 형편없는 번역 서적 학창 시절 영어 수업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딱! 직역수준 그...
얼마나 남았을까요?
지구라는 행성 그게 아니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고 하는 인류 그 수명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여러분...
게터에게 (To. Get Her)
달라이라마 曰 to get her 그녀를 꼭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Happy Together = Re...
회색분자가 되라.
개인주의 . . .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가?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고 그렇게 자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