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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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뜨개_24.01.29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는 것 같아서 자꾸 곁눈질을 하게 된다. 배색보다 무늬뜨기가 더 재밌어서(쉬워서) ...
겨울 꽃
꽃이 예뻐서 꽃피우게 하려고 열심히 할때는 키만 쑥쑥크더니 '에라이~ 내 손은 똥손이가 보다' ...
어제의 뜨개와 수다_24.01.26
1. 어제의 뜨개. 다시 돌아온 노르웨이 숲 블랭킷은 지루할 틈 없이 매일 재밌다. 실은 만질때마다 감탄하...
어제의 뜨개와 수다_24.01.23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뜨개이구나... 를 느끼게 하는 블로그이다. 핸드폰의 사진첩만 봐도 모두 뜨개 뜨...
주말의 뜨개_24.01.19~21
주말 손님 맞이 선물을 준비하느라 조금 분주했던 한 주. 더 다양하게 많이 선물하고 싶었지만 역시 촉박하...
어제의 뜨개_24.01.16
작년 이맘때쯤 티코스터를 떠달라고 한 이에게 흔쾌히 그런다고 했는데 여적 주지 못했다. 수세미가 급한데...
어제의 뜨개_24.01.15
주말동안 아파서 수련회 다녀온 아이들에게 집밥 한끼를 못해줬다. 괜찮아졌으니 집밥 차려주고 합창단 다...
주말의 뜨개와 수다_24.01.13-14
여유있을거라 생각했던 나의 주말. 야심찬 여러 계획이 있었으나 아.팠.다. 노르웨이 숲 블랭킷은 마력을 ...
어제의 뜨개_24.01.11
아이보리와 블루 조합에 빠져버렸다. 너무 차갑지 않은 맑은 색과 폭닥함이 좋다. 드디어 온전한 14*14사이...
어제의 뜨개. 24.01.10
매일 꾸준히 하는 것... 며칠 안됐는데 슬슬 꾀가 나는걸 보니 누구나 갖는 근성(?)은 아닌가보다. 그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