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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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깨달으면서, 나쁜 소년은 없다
저는 여섯살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순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의 아이 덕분에 흔히 말하는 아들육아의 매운...
고기리 글림 ( 빵 사진만 많음 )
제목 그대로 빵 사진만 많아서 이걸 포스팅을 할까 말까 좀 고민했지만, 다 맛있어보이는 빵 사진 다같이 ...
건강한 일, 프릳츠에서 일합니다
요즈음 의도치 않게 누군가의 진로상담을 계속 하는 중입니다. 왜 의도치 않게- 라는 말로 이 포스트를 시...
너그러워지는 법, 그러라 그래
안그래야지 마음을 먹고 사는데도 못 참고 툭,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이해가 안되네"라고 중얼...
나무그늘과 계곡이 좋은 쌍곡예당캠핑장
서서히 다가오는 더위와 함께 캠핑장 검색어가 바뀌는 시즌이 왔어요. 깨끗한 계곡이 있고 나무그늘이 매우...
느긋한 캠핑장에서의 일상 ( with 리코GR3 )
캠핑을 오면 다소 느린 듯 조금은 천천히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그냥, 밥 먹으며 하늘 ...
압도적인 뷰 월악산송계자동차야영장
현충일 황금연휴를 맞아 충북 제천에 위치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자동차야영장에 다녀왔습니다. 그 어렵다...
잠을 깨우는, 리부트
코로나의 시작점에 나온 이 책을 엔데믹을 말하는 지금이 되어서야 읽어낸 점은 사실 좀 부끄럽습니다. 하...
19과 20의 중간,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너무나 좋아하는 박완서 작가님의 책을 한 권 더 읽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살아 숨쉬는 글을 남기실 수 있...
힐링받는, 불편한 편의점
저 고등학교 시절에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엄하시기도 엄하셨지만 대체적으로 화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