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출처
서울 출장중에..
작년말인가 아마 1박2일로 간단히 워크샵 온 이후에 약 2개월 만에 다시 온 것 같네.. 이번엔 출장 ...
Lalya (Live at Birmingham,1986) - Eric Clapton
- 예전에 나우누리나 하이텔 같은, 일명 PC통신을 할 때.. 자료실에 MP3가 정말 무지하게 많았었...
출근길에
마크 노플러의 Going Home을 들었는데 아... 너무 좋잖아..ㅜ.ㅜ 예전에 첨듣고 완전 빠져서 거의...
현실의 현실 - 넬 (Nell)
정말 오랜만에 또 글을 쓴다.ㅋ 거의 연례행사 수준이로구만, 허거거,,, 간만에 내 블로그 들...
Nothing's gonna stop us now - Starship (Mannequin OST)
새로운 음악을 들을때면, 우연히 라디오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중에 맘에 드는게 있으면 ...
도대체 뭔지..ㅡ.ㅡ;
앨런 그린 펄스?? 펄스가 맞나 모르겠네... 역시 적어놓을 걸 그랬다니깐.. Alan (Green) Pulse ...
Going Home - Mark Knopfler (The Local Here main theme)
집에 가는 길에 계속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 몇년째 가족이랑 떨어져 살다보니 '집'이라는 단...
Travel - Pat Metheny Group
보통 점심시간에 특별히 할일없으면 자리에 앉아서 음악을 듣거나 졸곤ㅡ.ㅡ하는데,,, 오늘은 왠지 ...
Once
이거 너무 오랜만에 글을 또 쓰는것 같네. 의식적으로 글을 써야한다는 그런게 전혀없는터라..ㅡ.ㅡ...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밤에 음악 들으면 가끔씩, 아니 자주 왠지 이상한 기분에 울컥해서 잠도 안오고 그러곤 하는데, 예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