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출처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지음 안정효 옮김 1932년 저자의 작품이다. 인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 이때 이런 생각...
채우기
답답함을 달달함으로 채우려는 나의 얕은수는 먹히지 않았다. 오히려 달달함이 극에 달아 목구멍까지 썼다....
엄마 옷이 몸에 착!
몇 년째 안 입고 옷장에 고이 모셔있는 엄마 옷을 혹시나 해서 입어봤다. 그런데 몸에 착 감기는 이 느낌은...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비카스 샤 지음 임경은 옮김 제목을 보고 너무 기대를 했구나~ 이 시대에 중요한 키워드 정체성, 문화, 리...
파친코
저: 이민진 유튜브로 이민진 작가를 알게 되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설이 매력적이었다. 책 '파친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이기주>
사유(思惟) 글쓰기는 생각 쓰기다 2부 1. 절제 비우는 것은 곧 채우는 방법 ① 남을 배려하지 않더라도 최...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이기주>
책을 읽으면서 메모하는 습관이 있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작성했던 여러 장의 메모를 발견하고 버릴까 생...
까치집
또 한 번의 봄을 맞이하는 손길이 분주한 가로수 정비. 정비가 끝난 나무 꼭대기에 아슬아슬하게 놓여 있는...
한국근대서예명가전
예술의전당 서예전시관 8월 16일까지 굵은 빗줄기를 가르며 한국 근대 서예 명가 전시회를 찾았다. 23명의 ...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고미숙 지음 ' 쓰기' 참으로 어렵다. 지금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지만 쓰고 있는 지금도 어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