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출처
우리 집으로 왔다
몇 개월간의 고민과 논의 끝에 죽이 되나 밥이 되나 그냥 집 냥이 하기로.. 우리 집에서 만날 먹고 자고 마...
소중한 보통날들
졸려서 예민해진 깜 기절 깜 복숭아 이게 몇 년 만인지 서귀포에서 바라본 꽃 남원에서 바라본 꽃 표선에서...
카카와 호박이
보정 1도 없다구 요즘 그릇 사는게 제일 기분이 좋다. 마지막 종착지가 그릇이라더니 그 말이 맞는 것도 같...
저장만 몇 번을
월척이요 뜯고 깜표에게 안성맞춤 물고기 장난감 사길 잘했어 윽.. 심쿵 넘 귀여워버리쟈나..🫢 이것이야...
Thom yorke - Suspirium
오늘 분위기에 딱이여 근데 진짜 태풍이 온건가 비는 아직인데
알 수 없는 인생사
더운 차 안에서는 책도 잠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 떼잉 🫠 그냥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
델가드
기록
레볼루션뷰티 배트맨
고양이 🐈⬛
흰 양말 신은 고양이 🐈⬛ 너무 귀여워 🫶
명동 맷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