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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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본 '혹성탈출; 종의 전쟁'
오래전에 케이블에서 오리지널 영화인 혹성탈출(1968)을 후반부터 봤었다. 엄청 오래된 영화임에도 퀄리티...
가끔 나오는 도랏맨
회사에서 교육용 다큐자료가 필요했어서 ebs 블로그를 구독?알림?중이였는데 그 중 한 포스트가 눈에 띄었...
내가 나이 들었다고 느껴지는 순간들.
20대가 아닌 30대. 청년이 아닌 아저씨가 되었다고 느껴지는 순간들. 1. 소고기 무국에서 무가 맛있다. &nb...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규범은 자기 자신이 기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따르면 된다." "언젠가는 죽어야 하...
독서 흔적
17.08 어떻게살것인가 - 유시민 17.06 종이여자 - 기욤 뮈소 17.05 편의점인간 - 무라타 사야카 17.05 제4...
dayday
데이데이가 메이데이가 될지 페이데이가 될지는 너에게 달려...
영화관에서 거의 유일하게 울었던 영화 <제보자>
나는 평소 영화나 티비를 보면서 거의 울지 않고 우는걸 싫어한다. 그런데 요즘 눈물까지는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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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ㅡ2nd
개봉10주년 기념 재개봉으로 본 <이터널 선샤인>
그동안 <이터널 선샤인>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안보고 있었는데 이번 재개봉을 통해 ...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인턴>
오랜만에 긴장감이 아닌 편안함을 갖고 영화를 재밌게 봤다. 편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