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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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차, 하늘바라기
나는 하늘이 좋다. 어렸을 때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이 되고 싶었고 훨훨 날아가는 새가 되고 싶었다...
11일차, 믿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반잔의 물을 보고 반밖에 없어라는 부정적인 시각과 반이나 남았네라는 긍정적인 시각의 이야기가 있다. 한...
10일차, 용서하는 연습
내가 어렸을 때는 많은 형제들 속에서도 그냥 그렇게 큰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많이 예민해서 상대하기...
9일차, 행복은 대리만족이 아니다.
지인이 주기적으로 아이의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온다. 어디로 여행 갔고, 무엇을 먹고, 어떻게 즐거워했는 ...
8일차, 내 마음의 소리
아침에 일어나 명상을 하면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생각을 들여다봤다. [아~ 이것만 어떻게 해결되면 좋을 텐...
7일차, 심봤다!!! 그 이후...
반복적(?)으로 신세 한탄하는 사람이 있다. 반복적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이유는 자신의 불안을 인지하지만 ...
6일차, 나의 고장 난 버튼
주말이라 느긋하게 보내기로 했다. 집 밖은 영하의 온도이지만 따끈한 햇볕이 들어오는 방안은 포근하기만 ...
5일차, 끌어당김의 법칙 (부제 : 왜 그러고 살까?)
재미난 이야기를 들었다. 인간은 원래 두려움이 많고 안정적이려고 하고 보호받으려는 습성이 가지고 있단...
4일차, 놓아버리는 연습
오늘 아침, 알람 소리에 눈을 뜨니 또 주먹을 꼭 쥐고 입을 꼭 다물고 있었다. 몸도 천근만근이었는데 먼저...
3일차, 감정의 파도 속에서
지난밤 은사님의 갑작스러운 고별식에 서운함의 눈물을 뚝뚝 흘렸었다. 언제부터인가 눈에 수도꼭지가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