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출처
바우하우스 뮤지엄 그리고 Do you read me 베를린의 가을
봄이 오는 지금 이 시점에 가을을 논하는 건 무리수가 있지만, 게으른 성격 탓에 천천히 올리는 베를린 포...
ANDREAS MURKUDIS
고르키 아파트먼트의 감동에서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하루의 일정을 시작한다.10월의 베를린은 어딜봐도 가을...
고르키 아파트먼트
출장을 다니다보면 숙소를 정하는 기준이 생겼다. 내가 가장 가고 싶은 동네와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 인데,...
시스템선반은 레어로우
2010년 10월에 건축을 그만 두고 조명을 시작해서 2012년 즈음에 라이마스 라는 브랜드 이름을 생각했다. ...
마우어파크
보난자에서 커피를 한잔 때리고 나는 친한 형과 함께 근처 벼룩시장이 열리는 공원으로 향했다. ...
애플 디자인 북
얼마 전 일본에 갔을 때, 언제나 그렇듯 애플매장을 갔다. 사실 전 세계 어디든 가면 살 것이 없어도 괜히 ...
보난자커피 베를린
유럽에 가면 어딜가든 커피가 맛있다. 그건 내가 쓴 커피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
베를린 장벽
이른 아침 뮌헨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 김군을 돌려보내고 아주 조용한 하루가 시작된다. 그건 일요일의 ...
동독 간지나는 베를린
호텔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그래도 오늘은 첫번째 토요일 이자 마지막 토요일이니깐 또 다시 걷는다. ...
Hackesche Höfe
사실 베를린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뉴욕을 갈까 고민을 했었다. 뭔가 디자인적이나 고민이 많을 무렵 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