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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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 같고 여행이 일상 같고
인위적으로 인맥을 넓히고픈 마음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흘러오고 또 흘러간다. 무실동 근...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에 몰아보는 가을의 기록
2월에 구입한 베스파 프리마베라의 주행거리가 드디어 1000킬로에 가까워져서 분당 베스파로 천킬로 초회점...
어느 보통의 가을날 in 원주
새로운 작업실 공사를 지휘하고 있는 이민우 소장님이 나와 같은 E46 컨버를 써드카로 구입했다. 북미형 3...
프리즈 관람차 1박2일 서울여행
지난 9월초, 미술에 진심인 반쪽님과 프리즈 서울을 조금이나마 여유있게 보기 위해 인터콘티넨탈에 방을 ...
삼청동 한옥 카페 '데우스 삼청점'
주말동안 서울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시 비는 시간을 이용해 삼청동 데우스 카페를 가보았다. 요즘 베스...
여름에서 가을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대기의 질감과 햇살의 각도가 달라지고 조금씩 해가 짧아지고...
브롬톤 타고 원주기업도시 카페바리
그토록 무덥고 습하던 날씨가 처서가 되자 거짓말처럼 밤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7월초 이후로는 처음으...
원주 호저면 매호리마을의 8월 소경
집사로서 제냐의 컨디션 조절에 나름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두번은 잠깐이라도 꼭 산책을 시키려...
원주기업도시에서의 여름나기
알고보면 원주가 그럭저럭 유명한 복숭아 산지라, 원주의 여름나기는 농장에 직접 가서 저렴하게 사 온 복...
더위가 서서히 꺾이기 시작했다
CF 메모리 한개가 30만원. 살면서 가장 재밌는게 돈 쓰는 재미라곤 하지만 이건 별로 즐겁지가 않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