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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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 - 작은 체 게바라들의 전복의 한 방!
아직까지 <아몬드>를 못 읽은 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번째로 읽은 손원평 작가의 소설이다. 제5회 ...
김초엽 소설 <므레모사> - 기대와는 다른 반전의 결말을 곱씹는 재미
믿고 보는 작가, 김초엽의 소설을 대출했다. 제목이 독특하다. '므레모사'?! 처음 접하는 단어다...
이응준 장편소설 <내 연애의 모든 것> - 여•야 국회의원의 연애 이야기
뭔가 그냥 술술 읽히는 책이 필요했다. 제목도 말랑말랑~ 그래서 대출했는데 이 책이 나중에 드라마로 만들...
최은영 짧은 소설•김세희 그림 <애쓰지 않아도> - 사랑은 애써 증거를 찾아내야 하는 고통스러운 노동이 아니었다.
언제부터인가 최은영 작가의 책은 별 망설임없이 보이는대로 읽게 되었다. 도서관 서가에 꽂혀 있길래 얼른...
구병모 장편소설 <네 이웃의 식탁> - 공동주택에서의 공동육아는 꿈일까?
구병모 작가의 소설을 드디어 읽어 보았다. 팟 캐스트나 유튜브에서 그녀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
은모든 장편소설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 돌연히 다가와 속내를 털어 놓는 사람들의 이야기
도서관 서가에서 이 책을 접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두 가지였다. 은모든 작가라... 처음 들어보는데 이름이...
이기호 소설집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 '절대적 환대'는 가능한가?
이기호 작가의 책을 예전에 한 권 읽어본 적이 있다. 굉장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도서관 서가...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스니커즈> 구매후기
며칠 전 갤러리아 백화점에 들렀다. 마침 배가 고파 백화점 푸드 코트에서 간단히 쫄면을 먹었다. 그리고 ...
김애란 산문 <잊기 좋은 이름> - 결코 '잊기 좋은' 책 한 권이 아니다!
산문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김애란'이라는 이름 석자에 대한 믿음으로 대출한 책이다. ...
황정은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 읽는 동안 마음이 시렸던 이야기들
어디선가 들어 본 책 제목에 황정은 작가라니.. 이건 뭐 읽을 수밖에!!! 디디는 뭐? 사람이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