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출처
+819 teething, 감기와 설사
잘 지낸다 싶게 6개월 정도 지난 것 같다. 5월 초 마...
+811 post-Halloween
몇일 전 할로윈을 위해 너서리는 몇주 간 아이들과 할로윈 ...
+805 26개월 햇살이
휴가와는 별개로 쓰고 싶어서...ㅎㅎ 곧 만 27개월 채우는 햇살...
+805 천주교 세례 & 그란카나리아 2탄
지난 18일 아직 라스팔마스에 있던 그날 나와 남편은 관면혼배를...
+794 시골집 휴가
햇살이 시골(?) 스페인 그란카나리아에 휴가를 왔다 ㅎㅎ 이런 ...
+785 가을 (콜록콜록)
가을이 왔다. 아니 겨울인가? 런던은 이미 10도 전후로 많이...
+774 I can sing!
늦은 밤 샤워 후 밥하고 미역국 끓여두고 식히면서 쓰는 블...
+760 명절의 의미
부모님 두분의 고향이 경남 남해라 우리 가족은 명절마다, 또...
+742 아이를 키우는 기쁨
처음에 햇살이가 태어나고 참 힘들기도 하고 아이가 소중하고 깨...
행복한 조캉스 생활기 @곽생로 산후조리원 /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임신38주6일차였던 2020년 8월4일 16시49분, 우리의 빤짝이가 세상에 태어났다. 조리원투어때 들었던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