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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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ling-in
제목학원이 있다면 다녀야겠다 싶게 항상 짓는 것이 가장 어려움...
Home move
너서리 적응중인 아이를 픽업하러 가기 전 잠시 짬이 나 작성하는 이사 후기. 우와 영국 살면서 이사는 이...
카나리워프에서의 마지막 날들
최근 일들을 기록할 여유가 없어 대강이라도 남기는 일기. 지난 ...
행복을 찾아서
아이를 재우러 같이 들어오고선 한참을 뒤척이다보면 나도 모르게&nbs...
다시 가을 날씨 런던
급 쌀쌀해진 런던 날씨. 오늘은 아이 자켓을 깜박하고 안입혀놓...
Hot summer
덥다 ㅠ 겨울 내내 감기로 고생한 탓에 여름이 오기만을 기...
굿바이 스토케
3년전 이맘때 즈음 유모차를 열심히 보러 다녔었다. 한국 정서로...
5월 말 long weekend
출장 다녀오자마자 열심히 뷰잉을 하던 중 어느 월요일 생각치&n...
그새 봄이 지나가는 중 1
와 사진 보고 얼마나 오랫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는가를 깨달...
그새 봄이 지나가는 중 2
출장 다녀온 뒤를 기점으로.... 오늘까지의 일상털기 :) 다리를 티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