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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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긴 늦었지만 가장 늦은 건 아니니까. -가장 빠른 건 또 아니겠지만-
1. 10월 1일. 와버렸다 10월이.. 2. 아파트 작은 뒷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유유히 가고 있었다. 이상하리만...
아아 배고ㅍ.. 고달픈 밤
1. 배고파서 음식 사진을 찾아보았다... 황가네곱창... 평내동 맛집.. 완곱 완뽕.. 회기 등촌... 2. 저녁에...
풍요로움 속 촉박함
1. 귀찮. ㅎ 2. 별이 미용. 3. 자소서 첨삭 마감 때문에 숨도 못 쉬는 중. 그와중에 내가 다 써서 내 문체....
하루를 살더라도 보람 있게, 행복하게 살아야지
1. 외할머니 생신을 맞아서 할머니 집에 다녀왔다. 연세가 많아지시는 만큼.. 촛불의 개수도 늘어간다. 빨...
안 나가니까 비가 좋아지는군
1. 국어 강의 듣기 들어야되긴 한데.. 들어보면 다 아는 내용이라 귀찮아진다. 2. 날개뼈에 담 걸렸다. 등,...
말로만 듣던 코로나가 나에게도 찾아왔다
1. 사건의 시작은 엄마. 엄마는 목요일에 동기분과 저녁밥을 먹고 조각케이크를 함께 나눠먹음. 2. 엄마의 ...
마음이 떠난 시선은 좀 차가울지도?
1. 어제 밤 별이ㅎㅎ 말은 못 해도 눈빛으로 말하는 김별❤️ 별 : (츄.. 줘..! 츄 줄 시간이자나..!) 2. ...
나 여름 싫어하네
1. 어제 벌레가 나왔다. 처음엔 날라다니길래 벌인줄 알고 바로 별이 데리고 거실로 피신 나왔다. 엄마, 아...
애증의 장마
1. 너무 덥다. 원래도 더워를 잘 타는 사람이지만, 너어어어어무 덥다.. 이 무더위... 언제 가시냐ㅠ 비가 ...
장마
1. 별이가 아프다. 수술을 해야 한다. 아프지마 별아. 2. 돈 벌고 싶다. 더 좋은 수술 시켜주고 싶은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