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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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일때의 다니와 민준이 ㅋ
전에 용량이 커서 못 올렸던 661일의 다니와 민준이 ㅋㅋㅋ 귀엽다 욘석들 ㅋㅋ
만 14개월의 다니의 개인기♡
돌전부터 말하기 시작한 우리 다니.. 말이 워낙 빨랐던 덕분인지.. 동물소리 개인기도 14개월에 이렇게 선...
+1,592 서천 국립생태원에 간 다니♡
지난주에 가려다가 말았던 국립생태원.. 오늘 (3월 31일) 가기로 했는데..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나쁨나쁨이...
+1,588 감수성 풍부한 다니..
어제 저녁을 먹는중 다니가 햇살반 선생님이 보고 싶다며 말을 한다~ 작년 다니 담임선생님으로 올해는 개...
오늘은 서방님과 단둘이 데이트~♡
두달뒤면 결혼한지 만 11주년... 참 징글징글 오래도 살았다 ㅎㅎ 그래도.. 연애때 만큼 항상 재밌게...
든든한내빽~♡ 여보 고마워♡
지난주 비오던 월요일.. 신랑 휴가였기에.. 다니 유치원 보내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반석동 옥천순대 가...
+1,585 그리움을 아는 다니..
어제 친정엄마가 오셨더랜다.. 친정 엄마가 주말에만 청주 사업장을 가시기 때문에 다니도 보실겸 겸사겸사...
+1,578 대전 어린이회관 상상놀이터~^^
토요일... 요즘 TV시청도 끊고.. 날마다 책만 읽는 지루한 생활 중인 다니를 위해 대전 어린이회관...
+1,581일의 다니~
어제 신랑이 휴무이기에.. 다니 유치원 보내놓고.. 내 차 계약하고, 신랑이랑 둘이 노은동에 사격하러 놀러...
+1,575 오늘의 등원룩~♡
오랫만에 따뜻하고 공기질도 좋은 오늘 아침~ 낮에 많이 덥다기에 봄옷으로 입혀 등원.. 오랫만에 베베드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