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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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4주차/ 배가 엄청 커졌다.
띠롱. 배가 남산만 해졌다. 임신선도 점점 더 선명해지는중. 원래도 왕궁댕이였는데 엉덩이도 엄청 커져서 ...
임신 22,23주차 / 환도선다 때문에 절름발이 신세
임신 22주차가 되었다. 배 당김도 당김인데 태국 다녀온 뒤로 환도선다라는 통증으로 절름발이 신세가 되었...
2018년 크리스마스 일기
회사 로비에 트리가 생겼다. 친구한테 엽서쓰는 이벤트가 있어서 예빈이랑 각자 한장씩 써봄ㅎㅎ 예빈이랑 ...
카메라로 담은 소예르, 소예르 항구와 소예르의 아침
저녁 먹기전에 소예르의 항구에 다녀왔다. 차를 타고 20분 정도 거리. 소예르는 조용하고 한적하다. 다시 ...
지지난주 일기, 선재도 여행, 혼자 영화보기
으 엄청 날씨가 추워졌다. 스페인에서 사온 코트 개시한날. 올 겨울을 부탁합니댜^_^ 토요일 나의 점심. 된...
지난주일기, 첫눈 그리고 여수 일상, 연말모임까지!
지난주에는 날씨도 우중충하고 내 마음도 우울해서 아주 값비싼 앰플을 구매해보았다. #피토메르 결과적으...
카메라로 담은 마요르카 두번째, caprocat hotel
캡로켓 호텔 내부는 원래 벙커라서 이렇게 돌 동굴. 클럽카 불러서 어디든 태워다 줌 아무도 없다. 물이 우...
커메라로 담은 마요르카 세번째, Finca cas Sant hotel, 소예르 시내 구경
매일 아침 거하게 먹은 식사 그리고 매일 아침 먹고 싶은 식사. 여유롭게 아침먹는 삶. 우리의 신혼여행 두...
198일째, 우리 아기 첫 이빨
7/31 D+198일 엄마의 연락이 옴 서호 "이빨" 나고 있다! 아랫...
서호의 첫 삭발 D+167일
어린이 미용실리 따로 있다드하고요 서호의 첫 삭발 2019년 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