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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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써보는 일기.
금요일에도 어김없이 요가. 제법 커진 배를 안고도 요가 삼매경. 그래서였나. 다 지나 후회하면 뭐 하나 싶...
남편생일.
결혼하고 두번째 맞이하는 남편생일. 첫번째 생일은 사위생일 챙겨주시겠다고 울 엄마가 차려줘서 나는 케...
육아일기 시우시작_!
서연이가 태어난지 일년이 되어간다. 이제 서연이도 더이상 신생아가 아니고, 올 해 부터 어린이집에도 가...
이유식 재료.
벌써 울 아가가 #중기이유식을 먹어야 하다니. 초기까지는 그냥 재료 삶아 들들 갈고 다시 섞어 끓여주면 ...
8월 육아일기
김밥을 유독 많이 해먹었던 8월. (손님들이 자주 왔다는 말) 맑은 하늘이 보이면 사진부터. 점점 베테랑 주...
추석 이야기
추석에는 햇님이모가 선물해준 추석빔을 입고 서연이 증조할아버지댁에 갑니다. 아빠는 출근하고 엄마랑 둘...
7월의 육아일기; 후반전
ㅋㅋㅋㅋ 카시트 탈 때 자주는 사람 제일 예쁜 사람 💗 신발신고 어디가나요? 오늘은 우리가족 사진찍으...
자유를 찾아 떠난 서울여행
주말부부 할 때 지긋지긋하게 오갔던 여천역. 오랜만이네요. 언니가 궁금하다고 챙겨왔는데 내려가는 지금 ...
쇼핑은 끝이 없다.
7월부터 나의 소소한 지름 목록을 공개합니다. #봄봄데코 가방? 서브백? 매우 가볍고 6천원이라는 저렴한 ...
7월의 육아일기;전반전
7월은 더운듯 춥다가 추운듯 더웠다로 끝났다. 7월 한달간 엄마 아빠 이사로 내가 정신이 없는 느낌적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