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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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 감상문
시티홀..정치와 로맨스 이야기 그렇게 싫어했던 정치 드라마인데 이렇게 마음에 와서 닿을 수 가 없다. 왜...
바리사이파들은 수군거렸다. 그들은 사회의 지도층이었으나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다.
“철학자도, 임금도,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바쁘게 돌아다니는 모든 사람도 세리들과 어부들이 하느님의 은...
시크릿 가든 버닝중....
요즘 한국에선 시크릿 가든이 난리라지..? 여기 뉴질랜드에서도 마찬가지.. 인터넷으로 결...
11월 5일
어제 하루 종일 자고 느즈 막히 일어나 빵먹고 점심도 빵먹었더니 완전 물리는 느낌... 저녁에 ce ...
아시아 평신도 회의에서
마지막날 참석하신 정진석 추기경님.. 야호.. 가서 사진 같이... 가 아니고 옆에 그냥 앉아서 찍었...
내려 놓기 1
젤로 좋아하는 성모님 이콘앞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캔커피 생각이 간절해졌다. 타먹을 수도 있었지만 왠지 ...
여독풀기...
아우~~ 그거 6개월 나갔다 왔다고 여독이 쌓여 풀어지지 않네요. 그동안 많이 힘들고 지쳤었나봐요. ...
정말 정말 바뻤던 8월이었습니다.
4월 부활만 끝나믄 편해질 줄 알았습니다. 왠걸요.. 부활이 끝나고 뒷풀이 회식때 신부님께서 장난처럼 사...
힘듭니다
누군가가 나의 심령기도를 해석해준다면 아마 이말 뿐일 것입니다. 힘듭니다. 힘들어죽겠습니다. 나...
터지는 일복...
새로운 곳에 둥지를 튼지 어언 10개월... 기다리던 성당이 생겼고 신부님이 부임하셨다. 느긋하게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