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출처
어느새 11월
우목수입니다 침대 몇개 거실장 몇개 서랍장 몇개 만들고 돌아섰더니 어느새 11월 입니다 올해는 꼭 일주일...
10월을 맞이하다
우목수입니다 한 여름 더위를 뒤로 하고 어느새 10월입니다 파주는 곧 철새들이 날아 들테고 아침, 저녁으...
2019 추석연휴
우목수입니다 다행히 가을 장마가 물러가고 좋은 날씨의 추석을 보냈네요 예전엔 세뱃돈 받는 재미로 설이 ...
가을 장마
우목수입니다 한여름을 잘 견디고 이제 습도도 낮아지고 일하기 좋은 계절이구나~ 라고 입밖에 내자 마지 ...
배송중 망중한
우목수입니다 여전히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한 여름 열기가 식어가는 것만으로도 살만한 요즘입니다 ...
순천이 어디?
큰형이 몇일전 부터 순천 배송을 걱정 했습니다 일정이 맞지 않아 같은 지역을 묶지도 못하고 서울 스케쥴...
2019 휴가는
역시나 시골에 혼자계신 엄마보러 시골로~ 명절때도 김장때도 그외 틈날때마다 가지만 그래도 휴가는 항상 ...
한 여름 고육지책
우목수입니다 요즘 출근하면 가장 먼저 하는일이 온,습도계를 체크하는 겁니다 나무를 다루다보니 습도에 ...
한 여름, 여유가 필요해
우목수입니다 여전히 바쁘긴 하지만 식구 한명이 늘고서 조금씩 쉼표가 생깁니다 더위에 지쳐 봄처럼 일할...
목수의 앞치마
우목수입니다 여전히 짬은 나지 않고 장마라지만 비는 오지 않고 덥기만 합니다 실내온도가 34도. 지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