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출처
손뜨개 와 앤바토
털실 모아 둔 걸로 겨우내 떴던 목도리예...
'en bateau앤바토' 오픈을 앞두고..짧은 브리핑..I N D I G O & 45 rpm
불어라 원래는 앙바뚜 정도로 발음 되는 것 같던데 저는 그냥 길진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친근하게 부...
조각 이불
얇은 광목을 덧대어준 시원한 여름이불입니다. 배색도 시원함을 좀 강조하려 했어요 중간먹색 린넨 원단이 ...
간절기 덮기 좋은 목화솜 조각이불
집에 자투리로 남아 있던 천들 색은 좀 안 맞지만 이래저래 대어 맞춰 조각이불 만들었어요. 실물이 쬐금 ...
손바느질로 만들 리버티카라♡
아이들 개학과 동시에 발동 걸려 원단시장 나들이 했어요^^ 커튼 원단 고르러 갔다 리버티 원단만 몇...
빈티지철제침대 & 빈티지 도어
현관에 중문을 달고싶어한지 벌써 6년 이사와선 바로 ... 근데 아직도 못하고 있다. 좀 특이하면서 ...
아이의 공간
넓은 공간에선 아주 괜찮을 것 같은 북케이스겸 놀이터인 것 같아요.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에코백 모아봤어요.
카부
빈티지 패브릭과 벽지
아이들 방학이라 원단시장도 못가보고 컴퓨터 앞에 앉기도 너무 쉽지 않네요. 그리 특별하지도 않은 내 감...
vintage french bedroom
벌써부터 봄 침구들로 갈아입힐 생각에 마구 설레임을 주는 프렌치베딩입니다. 뭔가 허접해 보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