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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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하정우
걷는 사람,하정우 하정우 나는 하정우란 사람이 솔직히 연기잘하는 배우. 흥행하는 배우, 그리고 아버지가 ...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댄 에리얼리 지음 생활을 하다보면 같은 상황인데 왜 다른 행동이 나타나는걸까? ...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몰 사기
닌텐도 스위치 코로나가 오래 지속이 되고 집에있는 6년된 닌텐도도 지겨운지. 닌텐도 스위치가 너무하고싶...
갤럭시 버즈 플러스 무선이어폰.
아무리봐도 이쁜건 아이폰 콩나물인데. 내폰과 연동이 자유로움과 훗날A/S를 생각하면 뭘사야할지 백번고...
[Food]사과멘보샤-덕유산휴게소(feat.맛남의광장)
요즘 휴게소 맛집들이 이영자이후에 맛남의광장까지.. 관심이가는곳이 참 많아졌다. 개인적으로 덕유산근처...
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서평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시집을 읽었다. 시집을 읽다 보면 독자는 전혀 생각을 안 하는 자아도취적인 작가의 글을 보게 된다. 자기만의 세계에 푹 빠져서 쓰는 글은 배설물에 불과하다. 그런 면에서 보면 한강 작가의 시는 나쁘지 않다. 시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대체로 차분하다. 가끔 한자가 들어가 있는 시가 있는데 나처럼 한자를 잘 모르는 무식자들은 어떻게 보라는 건지 원. 한자 옆에 괄호 열고 한글로 쓰고 괄호 닫는 성의를 좀 보여주면 어디 덧나는가. (이건 편집자가 할 일인가?) 한번은 한강 작가의 인터뷰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동굴 속에서 살다가 나온 사람의 목소리 같았다. 어둡고 차분한 느낌. 색으로 치자면 검정색 그 자체였다. 결국 그 분위기에 이끌려 보게 된 책이다. 서랍에 저..
[연필꽂이하루일기] 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에 놓아둔 서너 가지 감정
/01/ 기록된 어떤 버릇 책을 사면 당시 생각이나 감정을 포스트잇에 적어 표지 앞쪽에 살짝 넣어둔다. 언제...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 한 강 시집
[채식주의자] 한강의 데뷔는 시였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한강의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Ye...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시집
개인적으로 한강의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는 건 뭘까?'라는 의문에 집어 들게...
[시집 아카이브 Ⅱ] 한강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학부 국문과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한강의 소설을 잘 몰랐다. 한강을&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