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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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여행 3 - 난바 복어요리 후토마사. 고메다 커피 단팥 토스트
아쉬운 셋째날 마지막 난바 여정. 언제든 다시 올 수 있지만이제 홀 몸이 아니니 기약없는 이별같은 뭐 그...
오사카 난바 여행 2 - 난바 맛집 니키시. 이치란 라멘. 맥도날드. 달로와요
배 불러서 간 오사카 여행 둘째날 저녁 스케줄. 오사카 티켓을 또 예약했으므로 개인적인 기록과 정보 교류...
일상 - 포미즈 병원과 레피리움 조리원. 본격 육아 시작.
안...녕 하..세요... 제 딸 현재 53일.하여간 제가 생명과 맞바꾸어 포스팅을 쓰고 있다는거...오늘 ...
12/10 토요일 - 첫만남. 제왕절개 후기
안녕하세요.인스타그램엔 이미 올렸지만12월10일 토요일 오전39주 5일의 긴 기다림 끝에 튼튼이를 만...
임산부 번외일기 - 일행 주최 현금찾기 대회.
현재 39주.인스타에 올렸던 배사진. 매번 포스팅마다마지막인것처럼 써놓고댓글로 배웅 다 받아먹고는새벽...
35~36주 - 만삭 죽갔다. 빼빼로데이. 집밥. 목동맛집 엉터리 생고기. 생어거스틴. 장바구니. 대만카스테라. 왕타칫솔
35~36주튼튼이는 매우 잘 있음다 좋은데 갈비뼈 좀 차지므르... 몸이 매우 무거움밑이 빠질것 같음90도로 ...
33~34주 - 신이내린 총각김치. 63빌딩 파빌리온. 집밥. 꼬마김밥. 목동맛집 도원. 멘야산다이메. 수사
33주~34주이때쯤부터 본격적으로 몸을 쓰기 어려워져요.튼튼이가 한 주가 다르게 커지면서배도 땡기고...
32주 - 집밥 먹기. 목동맛집 스시노미찌. 마마스. 토미틸로. 양천뼈다귀. 퀸즈베이글
32주입덧은 많이 좋아졌지만조금만 무리하면 배에 통증이 와서몸 사리는 중이에요. 튼튼이는 1.9키로.머리...
31주 - 순자언니 생신. 프렌치토스트. 목동맛집 c27. 은행골. 스트레스리스. 집밥. 우렁된장. 퀸즈베이글
31주. 몸이 무거워요.튼튼이가 완전 크고 있어서이리뒤척, 저리뒤척어떻게 자도 무겁고 불편한 몸뚱이에요....
30주 - 콘래드. 제스트 새터데이 마켓. 룸서비스. 목동맛집 오목집. 백미당. 하카타도넛. 집밥
30주.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이후 32주로 접어들면서몸이 무겁고 배가 뭉쳐서 활동에 몹시 지장이 생겨요.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