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출처
9의 갑절
편식이 심한 동생을 위해 언니가 찾은 맛집 아빠가 만든 만두 아빠가 만든 탕수육 스트레스 해소 = 정리개...
남겨진 책
사진에 남기지도 못하고 반납한 책들은 기억이 희미해서 책에게 미안하다.
정리한 영화
매일 조금씩 정리를 하고 있는데 한 장씩 나온 영화 티켓들.
8월의 중간
fazil say - summertime variations 유성우가 보고 싶었는데 저 빗을 사려고 울산 부산 다이소...
2015 여름
뜨거운 바람과 햇빛이 계속 되던 며칠간의 휴가 기차를 기다리면서 사진이라도 찍어놓길 잘했...
보고 싶다는 말처럼 아픈 말은 없다 / 최인숙
라이프 로그⠀
7월의 마지막
동네 카페에서 공부하기용같은 존재였다 저 제품은 몇달간 보이는 다...
수요일
이모를 만나자마자 바로 식사부터 사람들 많이 오는 스시집이라고 했...
수면
눈을 뜨니깐 젤리가 너~무 먹고 싶어서 잠옷으로 슝 밥부터 먹고...
디 아워스
보고 나서 바로 한번에 이해가 가기보다는 곱씹으면서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