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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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휴식이 필요해 (Feat. 감정선 무엇?)
캐나다 워홀 17일차. 날씨가 추워서일까 아침부터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이 왜 이렇게 곤욕스러운지.. 무거...
#11. 캐나다 워홀 18일차 / 지각 / 조카들과 영상통화 / JMT 브라우니 / 건조기는 사랑
Day+18 / OCT.8 캐나다 밴쿠버 워홀 18일차. 어제보다는 기분이 조금 나아진 듯하다. 준비해준 아침을 ...
#7. 밴쿠버 워홀 주말 일기
/글. 사진 @jenny__1030 SEP. 27 평온한 하루 오늘은 블로그도 작업할 겸 동생이랑 같이 카페에 가기로 ...
#8. 밴쿠버 워홀 - 외노자의 삶이 시작되었다 (feat. 일기는 밀리지 말자...)
드디어 시작된 외노자의 삶 /글. 사진 @jenny__1030 SEP.30 ~ OCT. 04 몰아 쓰는 일기 이번 캐나다 ...
#9. 갬성충만한 밴쿠버 (다운타운 야경 / 버스킹 / 위스키 타임 / 랍슨공원 / 동네 펍)
캐나다 밴쿠버 워킹홀리데이 3주 차 시작. Day 15 ~ 16 일의 기록 / 글. 사진 @jenny__1030 Day+15 / O...
밴쿠버 필수 여행지, 스탠리파크! (feat. 자전거 대여 및 자전거 라이딩)
/글. 사진 @Jenny__1030 (2019.09.29. 기준)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워홀러 Jenny입니다! 오늘은 캐...
#5. 밴쿠버라고 뭐 별것 있나요? (밴쿠버 일상 + 레쥬메 작성 + 인터뷰 + 밴쿠버에서 먹는 비빔밥)
/글. 사진 @jenny__1030 SEP. 25 홈스테이 집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 아래층에선 쿵쾅쿵쾅 에너지 넘치...
#6. 밴쿠버 워홀 중 한식 파티!! (feat. 소주와 술게임은 필수죠)
/ 글. 사진 @Jenny__1030 밴쿠버에 도착한 지 어느덧 일주일째. 밴쿠버에 올 때 23kg 캐리어 두 개와 15kg...
캐나다 밴쿠버 도서관 VPL 카드 발급 및 이용
/글. 사진 @jennny__1030 캐나다 밴쿠버 도서관 VPL 카드 발급 및 이용 (Vancouver Public Library) ...
캐나다 밴쿠버 워킹홀리데이 - 막차 워홀러의 초기 적응기 (날씨/옷/영어/JOB/여행/음식)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워킹홀리데이 막차 워홀러이자 새내기 워홀러 Jenny입니다! 어느덧 한국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