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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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읽는 그림책 팬티 입은 늑대, 경주를 그리는 마음
엄마와 읽는 그림책 팬티 입은 늑대, 경주를 그리는 마음 아이가 유치원을 들어가고 부터는 책 읽을 시간이...
미사 풍산동 베르비:) 꽃향기 가득한 꽃집
안녕하세요 투제니맘입니다 오늘은 아이 학원가 근처에 위치한 베르비 라는 꽃집에 다녀왔어요 차로 라이딩...
Little Gorilla
저자 : Ruth Bornstein 아이에게 너는 존재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영어 그림책 옛날에 꼬마 ...
"고갤 들어 바라본 그곳에 있을게."
4월 초의 어느 날 탱탱이가 분량 늘려오라는 거 있지 ? 그래서 미리미리 쓰려고 4월의 첫날부터 앙대에 있...
[에세이/백정순] 엄마, 밥 잘 먹을게
안녕하세요 안나입니다! 오늘 추천드릴 에세이는 백정순 작가님의 "엄마, 밥 잘 먹을게"입니다. ...
[이벤트] 우리 엄마는 열대 우림에 나무를 심는 사람이야 나의 엄빠일지 4월 인터뷰
우리 엄마는 열대 우림에 나무를 심는 사람이야 생후 14개월, 엄마는 아이와 함께 출장을 떠났다. 목적지는...
엄마와의 점심 : 김영희강남동태찜 신안평거점/동태찜 정식과 코다리탕수, 황태만두 후기
비가 오는 오늘 엄마와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는 음식을 먹고 왔어요. 파킨슨병을 앓고 계시는 엄마는 딸들...
❄️엄마아빠랑 홋카이도 4박 5일 여행기✈️ - Day 4
오늘은 오타루에 가는 날이에요 3일동안 정들었던 포르자를 보내줘야 할 때입니다. 삿포로역 뷰(?) 숙소 안...
폼페이 유물전 - 그대 그곳에 있었다 더현대 서울 6층 ALT.1
폼페이 유물전 : The Last Days of POMPEII * 전시장소 : 더현대 서울 ALT.1 * 전시기간 : 20...
제주공항면세점에서 구입한 제이에스티나 여자카드지갑
현금챌린지 한다고 빨간지갑 들고 다녔으나... 제가 가방없이 팔랑팔랑 다니는 사람인지라 무겁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