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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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점 오앙!(oang!) 의 이야기
조금 떨리지만 작년 2월부터 이 글을 쓰기만을 참 오래도록 기다렸다. 그래서 오늘 글은 무척이나 긴-글이...
망원동 소품샵, 잡화점 오앙 1년의 시간 | 리코 gr2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참 열심히 썼는데, 인스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오앙의 이사 뒤로 한참을 손을 놓...
망원동 소품샵/잡화점 오앙, 정식오픈 후의 기록 | 리코 gr2
11월 한 달 동안의 가오픈 기간을 거쳐 12월 1일 정식 오픈을 하고 딱 25일이 지났다. 이태원에서 망원동으...
필름사진, 비스타 200 두번째롤 | 펜탁스 미슈퍼
지난 방콕 출장 겸 여행 때 함께 했던 펜탁스 미슈퍼. 부지런히 리코랑 펜탁스로 번갈아 가면서 찍었던 11...
필름사진, 후지필름 200 세번째롤 | 펜탁스 PinoJ
거꾸로 흐르는 필름사진의 시간. 이번 펜탁스 PinoJ 필름사진에도 여름부터 겨울까지의 모습이 담겨있었...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용산 카페, 트래버틴 | 리코 gr2
오앙의 마지막 날 큰 힘을 받고 출근할 수 있었던,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용산 카페 트래버틴. 지금과는 다...
후암동 고유공간, 따로 또 같이 | 리코 gr2
몇개월만의 블로그인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쓰는 글은, 좋아하는 고유공간의 이야기. 햇빛이 따사로운, 아...
잡화점/빈티지 소품샵 오앙, 이태원에서 망원동으로
오래되고 앙증맞은,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물건. / 잡화점, 빈티지 소품샵 오앙. 이태원에서 망원동으로. 3월...
퓨어킴(Puer Kim) - Puer Tea
요즘 승은 님이랑 사람또사람 님들 노래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고 위로가 되는 노래를 만났다. 원래는 승은...
펜탁스 PinoJ 후지필름 200 두번째롤
정말 오랜만에 필름사진. 이걸 찍을때만 해도 춥고 추운 겨울이었는데, 벌써 장마가 찾아온 여름이다.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