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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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의 쓸모] 세상을 정의하는 단 두개의 원칙
이 책을 읽는데는 너무 오래 걸렸다. 21년도에 사서 거의 1년만에 다시 꺼내 읽었는데 갑자기 수학에 흥미...
올리브 나무를 본받아서
한 주 건너뛴 기록. 지나간 시간은 꽤 힘든 시간이었지만 어찌저찌 극복한 것 같다. 요즘은 홈페이지 이전 ...
천천히 빠르게 여름
언제나 겨울은 길고 길게 느껴진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봄이 왔네 하고 3-4월은 조금 시간이 천천히 흐르...
여름 오기 전 봄의 기록들
오늘은 하루 종일 그 동안 내리지 못했던 비가 몰아서 내린다. 누워서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말 없이 흘러...
망원동 소품샵, 잡화점 오앙! 겨울 기록
어느덧 벚꽃이 활짝 피는 계절. 오랜만에 지나간 겨울의 기록 남겨보기. 망원동 소품샵, 잡화점 오앙! 코로...
망원동 소품샵, 잡화점 오앙! 지나가는 여름 기록
여름이다! 하고 올 해 처음 느꼈던 건 언제즈음 이었을까? 가을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여름이 끝나려는 게 ...
미래를 예측하는 새로운 언어 『미적분의 쓸모』
2020년 베스트셀러 《수학의 쓸모》 후속작 《미적분의 쓸모》 출간! 인간보다 수학을 잘하는 기계가 등장...
푸릇푸릇 봄의 기록
일기장에 짧게 하루를 기록하는 대신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기로 했다. 나도 다시 보고 싶은 기록 같...
오앙의 마음에 드는 물건들 기록
나무가 빌려준 큰 카메라로 담아본, 오앙의 마음에 드는 물건들. 리코 gr2로 이태원 오앙 시절부터 참 많은...
잡화점 오앙!(oang!) 의 이야기
조금 떨리지만 작년 2월부터 이 글을 쓰기만을 참 오래도록 기다렸다. 그래서 오늘 글은 무척이나 긴-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