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출처
2023.02.22._ 두 번째 걸음(~p79)
내가 말하는 잠재력과 가능성은 결코 강점, 장점과 동의어가 아니다. 잠재력과 가능성은 강점과 장점에만 ...
2023.02.21._ 첫걸음(~p42)
자기 계발이 내게 없는 잠재력을 만들어내려는 '발명'에 가깝다면, 언리시는 미처 모르던 잠재력...
꿈퍼즐서평단과 꿈퍼즐쇼
책과 함께 도착한 노란 종이에는 꿈퍼즐쇼가 자립준비청년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라는 소개...
'꿈퍼즐서평단'과 <언리시>
나는 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나요? 얼마 전, 친구가 카톡으로 다짜고짜 "언리시 하자"고 했다. ...
긴긴밤/루리/문학동네
"원래 여기 있어야 하는 건 내가 아니라 윔보야. 엊저녁은 내가 알을 품을 차례였어. 윔보는 내 왼편...
2022년의 기특한 일, <토지>
2021년 52 글쓰기 모임으로 만난 우리 넷은 해산하자고 만난 자리에서 그만 2022년을 계획하고야 말았다. ...
휴가지인 셈 치기로 한 곳에서
"나 며칠 어디 가." "휴가?" 아, 이게 휴가...일까? 엄밀히 따지면 출장의 성격을 띠...
편지 쓰는 법/문주희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우연히 제목이 <편지쓰는 법_손으로 마음을 전하는 일에 관하여>라는 책을 보았...
부산에 가면2,
집이었다면 모두 군말 없이 떡국을 먹었을 텐데... 에휴~ 복국을 드셔야겠다는 갱년기 남편과 떡볶이를 드...
부산에 가면,
저녁밥을 먹다말곤 남편은 '부산'이라도 가자하더니 설거지하는데 뒤에서 기어이 부산행 KT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