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Chateau Rieussec 1969
전세계 디저트 와인 중 최고는 단연 Bordeaux Sauternes지역의 d'yquem과 에곤뮬러의 TBA...
이태원의 치즈플로
주변에서 많이들 칭찬하고 다녀간 치즈플로. 사장님께서 치즈를 만들려고 유학까지 갔다 오셨다는 장인정신...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13기를 13년만에 만나다
포스팅을 반년이나 밀렸더니 내가 누구와 무얼 먹고 마시며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속에서 꺼내기가 쉽지 않...
청담동의 강정이 넘치는 집
겨울 어느 날, 이른 저녁을 먹고 그냥 커피는 마시기를 주저했던 순간 구원자 처럼 내 시야에 들어왔던 떡 ...
무더운 캘리포니아 포도가 중식을 만나면 -조선호텔 중식당 홍연 & Cake Bread Cellars
저녁에 와인메이커스 디너가 있음에도 점심시간 지나고 거하게 한잔 하였다. 이날의 탑은 Perrier Jouet ...
수제맥주의 장인 "미스터리브루잉컴퍼니"
조선호텔 디너를 마치고 선배님께서 가자고 하셨던 그곳! 작년 봄 부터 외산 맥주에 심취하여 낮술을 많이 ...
Delamotte tasting
신세계L&B에서 Tasting하라고 던지고 간 Champagne Delamotte Rose, Blanc de Blancs 200...
성북동 돼지갈비와 금암돈까스
성북동 돼지불백의 쌍두마차 중 한 곳.별다른 기대없이 주문을 해놓고 먹다보면 사람들이 왜 끊이지 않는지...
성북동, 조셉의 커피나무에서 나의 에스메랄다를 만나다
난 평소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군 시절, 군종병이 타 주는 아이스 커피 외에는 한참 에스프레소 붐이 불...
부처님 오시기 전의 날 -조계사-
부처님 오신 날에 절간을 간다는 것은 어린이 날에 대공원을 간다는 것과 차이가 없을듯 하여 불교신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