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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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 환송회 덕에 나팔 불다
말복 다음 날인 지난주 금요일, 오랫만에 선배님과 조우하였다. 민어 몸보신을 가장한 만남. 그날 만...
성북동 옛날중국집
성북동 갈때 항상 궁금하던 집 다음에 가야지 하던게 10년이 지났다 짜장면 짬뽕을 굳이 성북동까지 가서 ...
Chateau Cos D'Estournel 1917
유난히도 Chateau Cos D'Estournel Old Vintage와의 만남에는 인연이 있었던 2011년에 1934년을 같이...
청담동 부처리 서울에서 PLANETA SICILIA 시음회
5월의 막바지에 다녀온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와인에 흥미를 느끼는 진수와 초대를 받았다. 어릴적에는 이...
아재들의 생신잔치
5월은 인기만점인 SK증권 아재의 생신과 삼성물산 누님의 생신이 함게 있는 달이라 모였다 그날은 주 메...
여의도 진가와
얼마전 처키랑 여의도에 새로 생긴 식당을 가기로 하였다. 처키는 진가와 나는 이나니와 처키의 주장이 강...
Chateau Rieussec 1969
전세계 디저트 와인 중 최고는 단연 Bordeaux Sauternes지역의 d'yquem과 에곤뮬러의 TBA...
이태원의 치즈플로
주변에서 많이들 칭찬하고 다녀간 치즈플로. 사장님께서 치즈를 만들려고 유학까지 갔다 오셨다는 장인정신...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13기를 13년만에 만나다
포스팅을 반년이나 밀렸더니 내가 누구와 무얼 먹고 마시며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속에서 꺼내기가 쉽지 않...
청담동의 강정이 넘치는 집
겨울 어느 날, 이른 저녁을 먹고 그냥 커피는 마시기를 주저했던 순간 구원자 처럼 내 시야에 들어왔던 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