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출처
겨울이 온 줄 몰랐다
어느새 12월 16일이 되어버렸다. 날보고 뭐라 그런것도 아닌데 이렇게 찔리는 걸까. 겨울이 겨울인지...
이집트 에티오피아
내가 왜 아프리카에 가려하는지 많은사람들이 묻곤 한다 '그냥 마음이 끌린다고, 그리고 한국을 떠나 다른...
1년
1년은 너무나도 긴 시간이다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새로운&nb...
반지
네가 느끼는 시간과 내가 느끼는 시간은 참 다르다. 기억을 팔아 날 만들어간다. 감자튀김 먹고싶다 감튀 ...
쫀득하다
시유편의점알바를 시작했다. 너무 힘들다 특히 어제는. 그린티 모찌는 존나 맛있다 ㄹㅇ ㅈㄴ 맛있다 치즈...
차가운 손
손이 너무 차갑다 아무나라도 손난로하나 건네주라 난 추위를 참 잘타는 사람이거든 보는 것과는 다르게 덜...
10월 14일 토요일
메비우스는 혀가 아프다 아이스프레소가 내게 맞는다
1107
푹신한 침대에 누워 음악을 듣는중 시간이 흘러생긴 촛농이 내 이마에 떨어진다 미지근하다 서늘한 바람에 ...
2017년 9월 27일 오후 5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첫째 나는 미적분이 너무 싫다. 둘째 나는 하루 하루가 지나가는게 너무 싫다 아마 만족스럽지 못한 하루들...
고연전
고대바~보~~~~고대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