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출처
압구정[바랗]
퇴근이 늦어서 친구들은 식사를 마쳤고 난 국물 딱 한입먹고 자리이동.,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는 소중한 사...
비스테까[한남동/용산]
여동생 소개로 알게 된 티라미슈 맛집. 알고보니, 식당도 운영하길래 금새 단골이 되었다. 20년 11월
임패리얼팰리스[만요/초여름]
초여름 아주 근사하고 즐거운 식사였어. #혼밥
스와니예[신사/직원퇴사기념/미쉐린]
원래 음악 하던 친구였는데 이제는 경찰 준비를 하고 있다. 1년 넘게 내 곁에 있어준 멋진 친구 이자 나를 ...
허용별[그 겨울엔 네가 있어/가사有]
허용별 찬 바람에 떠밀리듯 걸음을 옮기다 움츠렸던 기억들을 마주하는 밤 삐뚤어진 목도리를 고쳐주던 네...
이루[흰눈.eru]
흰눈 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거죠 얼마나 나를 아프게 할지도 모르고 기뻐했죠 이 세상에 그댈 가진 사람 ...
이우[상록수]
상록수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 걸...
i left my home[군가/자막有]
Your daddy was home when you left YOU'RE RIGHT! 자네가 떠나올 때 아빠는 집에 계셨지 ...
윤하[사건의 지평선]
사건의 지평선 생각이 많은 건 말이야 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 나에겐 우리가 지금 1순위야 안전한 유리병을...
가족 feat.11/[amzing grace/롯데마트광고]
Amazing grace 외할아버지께서 살아생전에 가장 좋아하셨던 곡이라고 예전에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