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출처
이런데 어떻게 보내
어제부터는 서있지도,, 몸을 가누지못하고 머리는 죄우로 왔다갔다 오줌싸다 쓰러지고 몸에 근육지방이라고...
힘내보자하니야
털이붙어있는데는 엄청나게 쌓인 두꺼운각질이.. 벗겨진곳빼고(이미 각질떨어져나간곳), 눈코를 빼고는 온...
너무나도 끔찍한병
무슨 이런 끔찍한병이 하니에게 생겼을까 난.. 내가 죽을때까지 억울하고 이 화를 안고 살것같다 내 전생의...
오늘에하니(40여일만에 음식을 먹다)
구강에도 종양이 심해 엄청난 거품침을 흘려대서 수시로 닦아줘야하고 덩어리진 음식물은 전혀 삼키지 못했...
오늘에하니.. 널절대놓지않을꺼야
양쪽눈 동시 각막궤양으로 각막재생제,항생제 하루4번 +녹내장안약 입주위가 너무 부었고 거품침을 계속 흘...
오늘에 하니
주말, 공원가는길 아빠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안보인다고 울기시작 ㅠㅠ.. 잘때 왼쪽눈이 감기지않는다 입주...
야외에서 밥먹기 고집하는 개
실외배변만 고집하는 개는 들어봤어도 야외식사 고집하는 개라니..ㅋ 온몸에퍼진 종양.. 눈꺼풀도 뒤집어져...
천천히 산책
♡// 꽃보다 리뚱이 //
내눈엔 지금이 제일 이뿌다
안구에도 종양이퍼졌는지 눈은 시뻘겋고 눈물은 주룩주룩 발가락 구분이 없어졌다 발가락이 다 붙어버렸다 ...
산책은 보약이다
강풍이 불어도 산쵁~ 지난주 토요일은 텐트치고 지난 일요일 오전 비소식에 일찍 산책나옴... 보약을 빼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