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출처
아미쉬 주부의 일상 (칼럼)
이 글은 아미쉬 주부로써 요리책 저술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로바이나 아이샤 Lovina Eicher의 기...
한양도성 순성길을 걷다
- 한양도성 순성길 18.6Km를 두 차례로 나누어 걸었다. 서울 둘레길 156.5Km를 속도전 치르듯 정신없이 ...
아미쉬와 ‘펜실베이니아 더치’
아미쉬, 그들의 문화에 관하여 논할 때 어김없이 따라붙는 말이 ‘펜실베이니아 더치 Pennsylvania Dutch...
밟아도 밟아도 사는 풀(씨알)
귀한 책 선물을 받았다. 아미쉬 공동체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분, 취래원...
아미쉬 집 구경
아미쉬 공동체 가정집을 들어가 직접 구경하거나 사진으로 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에 amishamerica.c...
갈증 thirst
갈증 thirst June 2006 Gap, Pennsylvania
아미쉬에 대한 차별
펜실베이니아주 랭캐스터 지역 신문에 실린 내용입니다. 'Letter to the Editor 편집인에게 보내는 ...
동정 同定 하다
공원 산책로, 둘레길과 등산로 곳곳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꽃들. 단장된 보도 주변의 조경화, 잘 보호된 야...
아미쉬 역사 (5) : 신대륙에서도 끊이지 않은 시련
'꿈의 대륙'으로 이주한 아미쉬 사람들은 유럽에서 받았던 종교적 탄압을 면하고 목숨을 앗아가...
균공애민 절용축력 均貢愛民 節用畜力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된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소중한 유산들을 관람했다. 영친왕 곤룡포와 순종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