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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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더미에 깔려도 좋아^^ 나의 태교는 송중기였는데...
요요. 플레이베베 블럭. 고메 함박스테이크. 모델하우스 구경. 요즘 ...
이유식 중기.
이유식 샘플. 눅눅. 자두.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그런가......
독박육아 체험의 날(부제 굳이 이런건 체험 안해도 되는데)
독박육아 체험의 날. 무게. 급 시터이모가 아프신 바람에 혼자 ...
정신없는 금요일
오전 잠 안잠. 아기띠. 문센. 은하수동산. 시가. 오전에 덜 잤다...
270일. 드디어 잡고 서다
마사지. 조국떡. 볼다침. 오후에 마사지받고 집에 가는 길에 조국떡이...
행복해요 정말?!!!!
행복. 청소. 배퓨레. 푹 자서 그런가 컨디션이 괜찮았다. 시원...
268일. 집에서 심심해하는 시원이와 대문놀이
독박. 빵. 떡. 둘째존재알리기. 위로와 축하. 아침부터 뽀로로뮤직하우스에...
나는 꺼내노라 너는 개거라
비오는 날. 입덧. 엉망진창. 치킨. 시원이가 옷을 다 꺼냈다. 이...
폭풍같은 일요일
폭풍. 다툼. 화해. 이마트 압타밀 언제까지 먹여야할까. 얼른 e...
265일. 주말 베이비페어 나들이.
아침 봄이의 존재 확인. 많은 검사 시행(별다른 얘기 안했는데&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