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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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쓰는 8월의 어느 하루••• koo koo House🏠 FRI Day
8월의 어느 새벽 갑자기 여행가고싶어져서 충동적으로 가버렸다 ! 혼자말고 누군가와 같이가고싶었는데 그 ...
딩중의 취향
너무 웃긴걸 발견해버릿노 은밀하게 공유해놓은것봐 옛날에 벤 위쇼 좋아해서 새벽에 영화 엄청 봤었는데,,...
[2022.08.10] 재봉틀 너무 못해
수선 후후후,,, •••LoVe💗 🐄 ❤️🩹 yA••• 꼬춘쿠키느낌 낭낭한 기분인것 같지만 작년에 ...
영화 [모리스]
1910년대 영국 배경의 퀴어 영화 1987년도 작품이고 재개봉을 하였다. 확실히 시대를 앞섰고 영화관에서 이...
영화 [스탠 바이 미] 팥빵에몽 극장판 아님
이것도 조커에 호아킨 피닉스에 영향받아서 리버 피닉스 기념 재개봉하는 거 아닐까 아역인데도 눈빛이 진...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나 사실 이런 내용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애들 귀엽게 노는 영상 예쁜 영화인 줄 알았다!! 일단 영화를 보...
영화 [thelma & louise]
진짜 우연히 본 거라서 오프닝만 봤을 때 지루한 고전 영화인 줄 알았다. ..! 생각 없이 보고 있다가 영화 ...
영화 마르셀의 여름 마르셀의 추억
시리즈인거 같던데 마르셀의 여름이 먼저고 마르셀의 추억이 마지막이다. 줄거리를 대충 훎어 봐서 ...
영화 savage grace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보기만했다. 볼수록 부부간의 대화가 뭔가 미묘...
영화 in the house
시험이 끝나면 볼려고 다운받아놨다가 어제저녘에 드디어 본 영화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단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