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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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8 러닝 일기
231118 러닝 일기 오늘은 LSD가 계획이였지만 장모님댁 방문 일정으로 알람도 다 끄고 어제밤에 막걸리...
231119 러닝 일기
231119 러닝 일기 오늘은 미뤄둔 LSD를 했다. 목표는 30km였지만 9시 안으로 집에 복귀 하기로 약속해서...
231117 러닝 일기
오늘은 목표한 새벽4시에 깨지 못하고, 새벽 4시 20분에 알람 소리를 듣고 깼다. 1차, 2차 알람은 듣지 못...
231116 러닝일기
새벽 4시 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30분 앞당겼다. 딱히 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마...
231115 러닝일기
오늘은 전기장판을 키고 잤다. 따뜻함이 내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길 빌면서 말이다. 추워서 중간에 일어나 ...
231114 러닝일기
오늘부터 다시 달리기 기록을 하루 하루 쌓아 볼까 다짐하며.. ㅎㅎ 날씨가 추워지니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뒤늦은 오산 독산성 마라톤 하프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뒤늦은 오산 독산성 마라톤 하프 마라톤 대회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저는 초등학생...
아식스 젤카야노 28 후기
작년 11월에 와이프님이 런닝화 선물로 사주신 젤카야노 28을 리뷰 하고자 합니다. ㅎㅎ 전에 작성했던 런...
나이키 인피니티 런3를 신고 약 400km 달려본 후기
나이키 인피니티 런3를 약 400KM 신어보고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나이키 인피니티 런4가 나온 마당에 너...
네파 경량 조끼 후기
여름 장거리 훈련 대비하여 물 + 에너지젤을 구비하기 위해 살로몬 조끼를 구매 할까 하였지만.. 검색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