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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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함께하는 사케등급에 대한 이야기 - 고급 사케의 대명사 쿠보타 만쥬(Kubota Manjyu) 리뷰
안녕하세요. 판교에 오랜만에 친구들과 참치를 먹으러 왔는데요. 오늘은 사케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볼...
왜 우리는 제니스하면 엘프리메로만 떠올리는가? - Zenith의 전설적인 명기 Caliber 135와 카리 보틸라이넨의 조우 feat.Caliber 126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고해 드린대로 제니스의 전설적인 명기를 찾아 과거로 좀 떠나볼까 합니다. 우리는 ...
100만원짜리 포로지스는 얼마나 다를까? - Four Roses Elliott,s Select 2016 Limited feat.싱글배럴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버번으로 돌아왔습니다. 호불호 없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포로지스...
코스트코 ‘22년 7월 명품시계 가격 근황 및 라인업 feat.여성용 및 중저가 라인업 포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만에 코스트코에 왔습니다. 2년 전인가요? 코스트코 시계가격 분석을 처음 해드린 이...
[체크인#25] 정용진이 작정하고 만든 신상호텔,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 그랜드리셉션이라는 강력한 무기 feat.1914 라운지&바
안녕하세요. 한 달이 넘게 지났는데 이제야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바로 지난 포시즌스, 시그니엘에...
레전더리 위스키에 대한 정의 - 보모어 바이센티너리(Bowmore Bicentenary Bot.1979) Dram Review feat.블랙보모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만에 레전더리 위스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특히 오늘은 아일라의 네임드 증류소 보...
정용진이 선택한 글렌알라키, 2006 14년 숙성 싱글캐스크 - Glen Allachie 2006 Single Cask 14YO 시음기 feat.조선팰리스 1914 라운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팰리스에 왔습니다. 호캉스 겸 해서이 신상 호텔에 왔는데요. 호텔에 대한 전반적...
5분만에 지샥을 로얄오크로 변신시키기 - G-Shock GA-2100, AP Royal Oak 커스텀기 feat.지얄오크/카시오크(Casioak)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지샥 가품 비교 컨텐츠에 이은 G-Shock GA 2100 커스텀입니다. 원래 이 컨텐...
각하의 위스키, 70년대 시바스리갈 12년(Chivas Regal 12YO)은 현행과 얼마나 다를까? feat.바이알 이벤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바스리갈 12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70년대 출시된 시바스...
10만원짜리 지샥(G-Shock)도 가품이 있다고?? - Casio G-Shock GA-2100 페이크 정품 비교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샥(G-Shock)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다른 컨텐츠를 위해 지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