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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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급해서
마음만 급해서인지 책만 잔뜩 쌓아놨다. 이제야 책이 눈에 들어온다. 그러다보니 책으로 부모가 ...
허지웅 싸인에 '두근두근'
허지웅의 신간 '나의 친애하는 적'을 예약구매했다. 무심코 넘겨본 첫 페이지의 그의 싸인. 이게 뭐...
빨간 오토바이 사줘-미셸 피크말
피콜로는 마트에 가자마자 빨간 오토바이를 사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런 피콜로의 부탁을 엄...
오랜만에 구매한 책
친정에 더부살이 한 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미뤄왔던 미용실행을 즉시 실행에 옮기고 머리를 짧...
엄마의 하나 둘 셋-서지현
결혼, 출산, 육아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이야기. 그리고 경험해보면서 반추해보게 되는 경험...
이사를 앞두고
이사를 앞두고 마음이 분주하기만 하다. 몇 해 전 청약을 통해 당첨된 아파트는 입주를 ...
내 아이가 사는 2016년 대한민국
우리 아이가 사는 대한민국. 우리가 뽑은 대통령의 사과. 시민...
내 취향의 네이버 블로그 이웃에 대하여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이웃, 내가 굳이 찾아가서 읽어보는 포스팅은 열손가락으로 충분하다....
6년의 가을
헛헛한 계절이다. 여름은 지나온 지 한참이고, 겨울처럼 추운데 어딘지 모르게 스산한 그...
공주전을 읽으며
자고 일어나면 알게 되는 뉴스에 심장이 쫄깃하고 내려앉기를 몇 번. 자고로 글이란 이렇게 쓰는 것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