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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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즐겨보는 것! 빈센조, 매드몬스터, 모범택시
5월이면 바쁜게 좀 끝날 줄 알았는데, 지금 퇴근이라니... 어제 많이 못 걸어서 평균 하루 8천보를 맞추기 ...
에스프레소 마시러 이태리는 못가도 숙대앞은 갈 수 있지.... 너무 맛있는 에스프레소 바마셀 , 오늘일기
코로나 이전 여행을 정말 많이 다녔을때, 1유로가 안되는 돈으로 카운터에서 마시던 에스프레소 한잔이 너...
2021년 첫 포스팅, 오늘일기 챌린지 그리고 5월의 작은 목표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작년 7월 마지막 포스팅, 이후로 처음이네요. 저는 일에 파묻혀 사느라 21년 5월...
소소한 지름들 그리고 후기 1편 (feat.네이버페이) / 수안커피, 실비김치, 미스터클레버, 비단우유차 등등
한달에 두개 이상 포스팅 하기로 스스로에게 약속했는데, 지난달 포스팅 하나 하고 지쳐서 또 다시 폭망길....
2박 3일 부산에서의 호캉스 @ 파크 햐앗트 , 수영장과 룸서비스 그리고 조식 (첫번째)
근 3개월간 회사-집 -회사-집 도 아닌, 집-집-집-친구집-집-회사-집 수준이라 조금 많이 갑갑하던 차, 너무...
2020년, 다들 어찌 지내시나요?
2020년이라는게 아직 어색하기만 한데, 벌써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그동안 잘 지...
9월 일기 part. 1 요리하고, 먹고
여행 포스팅 하려다 너무 귀찮아서 사진도 좀 정리할 겸 따끈따끈하게 올려보는 9월 한달 일기. 언제 다 쓰...
샌프란시스코, 출국 그리고 첫날
저녁 비행기는 참으로 오랜만! 미국 가는 뱅기라고 체크인 하기전에 간단한 인터뷰(?) 를 했다 . 뭐 왜 가...
후다닥 다녀온 교토 (ZEN CAFE , 퍼스트 캐빈 가와라마치 산조)
좋았지만 , 마냥 좋지만은 않았던 나의 교토 여행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편도신공을 아시나요?” 작년...
[추천] 인생 칼 , 타다후사 , 요리하는(?) 그리고 자르는 즐거움 ㅋㅋ
또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 있는지 조차 잊고 있던 리뷰 카테고리, 간만에 리뷰 카테고리를 보니 10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