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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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방, 프라이탁(FREITAG) 썰풀기 #6. 조(JOE)
34여의 최애템 프라이탁 가방 사용후기 여섯번째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 어느새 32여는 34여가 되어...
#프롤로그 : 남미여행 준비하기 (일정표, 준비물, 사전준비)
35남과 33여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약 반년가량을 방랑자처럼 떠돌아 다녔다. 발리를 시작으로 일본 남...
#9.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길리 즐기기(카페, 펍, 명당)
길리섬은 '매직 아일랜드'란 별명이 있단다. 한번 온 사람은 반드시 다시 오게 되어있다는 뜻의 ...
#8.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길리 맛집 (윤식당, 나시짬뿌르)
발리 여행중 우붓의 음식보다 길리에서 먹은 음식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길리에선 물놀이도 하고 자전거도...
#7.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길리 가는법 (에카자야 패스트보트)
미세먼지가 너무나도 심각한 요즘.. 발리의 맑은 하늘이 길리의 파랗고 투명한 바닷물이 너무나도 그리워진...
#6.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나이트 사파리
35남과 33여가 발리 우붓에 도착해서 유일하게 일정으로 잡았던 것은 바로 이 나이트 사파리였다. 한국에서...
#5.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먹거리편 (우붓 시내)
아쉽게도 발리 여행당시 35남과 33여는 블로거가 아니었다. 그리고 33여는 평소 음식 사진을 찍지 않는다.....
#4.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즐길거리 편(우붓 시내)
35남과 33여가 우붓에 있었던 시간은 약 6일정도. 처음에는 우붓 2박 후 길리로 떠나 길리에서 3박하는 일...
#3.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 - 숙소편(길리 트라왕안, 아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
- 프롤로그 2018년 상반기를 방랑의 나날로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한 지금 35남과 33여는 방랑의 피가 다시 ...
#2. 인도네시아 발리여행기 - 숙소편(우붓, ARIA 아리아 빌라 우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