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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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사피엔스〉 최재붕 - 문명의 표준이 바뀌면 그에 따라 상식도 바뀌어야 한다
X세대의 착각 '신세대'는 이미 '구세대'이다 20대 초반 인터넷을 알게 되고, 서태지...
「사피엔스의 식탁」 문갑순 -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
어떤 생명체가 어떤 음식을 먹는지는 바로 그 생명체의 본질을 결정한다. 음식에 관련된 책을 처음 만난 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사노 아키라 - 아빠의 성장 소설
“역시… 그런 거였어….” 료타가 악다문 이 사이로 쥐어짜내듯 중얼거렸다. 그 말은 들은 미도리의 눈에...
『아파트먼트』 S.L. 그레이 - 가슴을 조여오는 도심 심리스릴러
책을 읽는 내내 예상을 뒤엎는 전개에 도대체 이건 무슨 소설일까란 생각이 들었다. 남아프리가공화국 케이...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히가시노 게이고 - 가면무도회 속 범인은 누구?
세심한 관찰력과 기억력을 가진 호텔리어 '야마기시 나오미'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형사 ‘닛타 ...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백영옥 - 최선을 다해 대충 살겠다!
작년 여름 엄청나게 태그를 붙여가며 읽었던 에세이가 있다. 바로 백영옥 작가의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김경일 - 사과와 칭찬, 이 한가지라도 실천해보자.
김경일 교수는 O tvN 의 《어쩌다 어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두달 전쯤 회사 도서관 신간...
『회색인간』 김동식 -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정말 그러하다. 읽으면 읽을 수록 묘하게 빠져든다. 외계인, 좀비, 지하...
『몬테크리스토 백작 1』 알렉상드르 뒤마 -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재미
《몬테크리스토 백작》, 너무나 익숙한 고전이다. 어릴 때 30권짜리 《소년소녀 세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욤 뮈소 - 역시 타임슬립 로맨스의 장인
기욤 뮈소의 소설은 한번도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휴일을 앞두고 오랫만에 말랑말랑한 판타지 로맨스가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