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출처
〈대화의 기술〉 폴렛 데일 - 나는 언제부터 벙어리가 되었나
대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지 5학기 째(지난 학기 때 졸업필수과목을 드랍..ㅠㅠ), 드디어 마지막 학기다. 졸...
『마력의 태동』 히가시노 게이고 - 라플라스의 마녀 비긴즈(begins)!
《마력의 태동: 라플라스의 탄생 Laplace's movement》. 《라플라스의 마녀》를 워낙 재미있게 읽었...
《보통의 언어들》 김이나 - 보통의 언어에 대한 김이나의 정의서
말에는 형용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머리 속에서 머물던 언어들이 입 밖으로 발화되고 글자로 표현되는 순...
〈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 - '공간 창조의 수레바퀴'
유현준 교수. 5년 전 우연히 읽게 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두 권의 ...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 스키장의 활기차고 멋진 풍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설산 시리즈' 그 세번째 작품, 《눈보라 체이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
『블랙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히가시노 게이고 - 새로운 해결사의 등장!
도서관 이용이 불편하고 어려워지면서 밀리의 서재 정기구독을 결제했다. 가끔은 내가 읽고 싶은 책이 없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 나의 감정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하여
나이를 먹다보니 점점 말하기가 어려워진다. 어느새 회사에서도 선배들 보다 후배들이 더 많아진 고참이 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파커 J. 파머 -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
작년 10월 말 부터 6주간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 보통 회사에서 실시하는 코칭 프로그램은...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미스터리 판타지
오랫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읽었다. 역시나, 술술 읽힌다. 히가시노 게이고 만의 따뜻한 감성이 묻...
《우연은 없다》 김미진 - 나와 매일 사랑에 빠지자
중학교 교사인 친구에게서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다. 표지 안쪽 작가 소개 부분을 보니, 친구의 동료 교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