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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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또 시작해보는거야!!
블로그에 매일 일기를 쓰겠다고 약속한 것도 잊고 살았네.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닌데, 하루 하루가 바쁘다...
다시시작
다시 한번 일기 쓰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놈의 게으름이 정말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곰곰 생...
똥손 샌드위치
음식을 만드는 것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 워낙 미각이 발달해있지 않기 때문인지 가족들에게 엄마 요리사로 ...
은행 찬스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기
오늘은 신한은행 땡데이 이벤트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날이었다. 딸 덕분에 근...
오랜만에 외식
직장인으로 생활할때는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비율이 높았다. 지금은 당연히 집밥이 주를 이룬다. 예전에...
김밥집 체험
오늘은 아침 8시즘 깁밥집에서 다급하게 일손을 구한다는 지인의 연락을 받았다.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
런던
아이들과 런던에 왔다. 똘똘이 여행객인 딸아이 덕분에 독일 파업시작전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 차질없이...
아두카누맙 6회차 완료
오늘은 해피마인드로 주사를 맞으러 가는날! 남편, 큰 언니와 함께 갔다. 언니는 막내인 나에게는 늘 엄마...
크리스마스는 이제 부부끼리 보내네
크리스마스!! 지금까지 크리스마스에 대한 특별한 이벤트 없이 살았던 것 같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산타옷...
어제 느무느무 추웠어요 (2022.12.22)
날씨가 넘 춥다. 오늘은 장상동으로 청소를 하러 가야하는 날인데 살짝 망설여진다 하지만 꼭 가야하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