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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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물건들, 행복한 쿼카와 모니터
십수년을 줄곧 좁은 원룸에서 살다보니 정말 필요한 or 정말 원하는 물건이 아니면 되도록 가지지 않으려 ...
[직장인 N잡일기] 상품 소싱,상품 등록에 적응하는 중
8월부터 스마트스토어에 유럽 구매대행 상품을 등록하고있다. 현재까지 59개 올림ㅋㅋ 귀엽다..59개.. 8월 ...
삶의 가장 값진 교훈이 무엇이냐는 질문
가끔 인스타 릴스나 피드에 유명인들 인터뷰가 뜬다. 티모시 덕질의 잔재일까? ㅋㅋ 엊그제는 셀레나 고메...
[직장인 부업] 해외구매대행업 초기 세팅 순서
이 포스팅은 각 단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니고 내가 어떤 순서로 셋팅을 진행해왔는지 정리할 겸 기록...
8월 2주차 다이어트일지
이거보고 나두 염증이 종종 생기는 체질 좀 고쳐보고자 단식에 도전하고 싶어졌다. 하지만 만성 식도염 직...
[압구정/도산공원 맛집] 뻬를라에서 화덕 피자, 파스타 파르테이~~
외관, 내부 사진은 없다.. 오직 디쉬 사진뿐 ㅎ.. 마르게리따 피자(21,)와 부팔라에바질페스토 피자(25,) ...
삶의 유용한 스킬, 자기최면 (ft. 정신승리)
무더운 날들의 연속이다. 친구들과 푹푹 찌는 대낮의 거리를 돌아다니다 생각했다. ‘나는 사실 노르웨이의...
산티아고 순례길 : 1주 차 까미노 출발!
4년 그리고 32시간 마흔 즈음에 뭔가 의미를 찾고 싶었다. 불혹이라는데... 바람만 불어도 사정 없이 흔들...
산티아고 순례길 : 2주 차 순례자의 하루
순례자의 일과는 단순하다. 일어난다. 씻고 짐을 싼다. 걷는다. 알베르게에 도착하면 체크인을 하고 침대를...
호카 텍톤X |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할까?
트레일 러닝화 779km 사용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고 벌써 2달이 지났다. 많은 사람들이 발에 물집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