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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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소개] 아란 배럴 리저브 싱글 몰트 위스키
안녕하세요, 모도입니다. 위스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기회가 올 때마다 위스키를 구매하고 있...
[책 리뷰] 초보 드링커를 위한 위스키 안내서
생명의 물, 위스키에 빠져들다. 작년에 지인들과 오랜만에 골프를 즐기고 난 후, 술도 꽤 많이 마신 상태에...
만다라트, 다 채워보신 분?
새해가 되기 전 만든 나의 만다라트는 아직 빈칸이 있다. 1월이 벌써 12일이나 지났지만 아직 다 못 채웠다...
[책 리뷰] 돈의 심리학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이 책의 부제이자, 이 책이 던지는 첫 질문이다. 난 아직 그렇게 나이를 ...
2024년, 새로운 시작, 달라짐의 시작 그리고 벼랑 끝.
31살이었던가? 이렇게 말하며 산 적이 있었다. ’마흔살이 되었을 때, 회사가 아쉽지 않은 사람이 되어 있...
비 오는 출근길
비가 온다. 출근길에 사람이 가뜩이나 많은데 우산까지 들게 되면 더 복잡해진다. 아차, 이어폰을 두고 나...
탈모, 절대 지지 않는다👊🏻
필자는 대학생 때만 하더라도 머리숱이 많아 미용실 원장님이 2천원 더 내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름철 별미
여름이 찾아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평양냉면, 함흥냉면, 막국수, 콩국수 등등 대부분 차가운 ...
Iphone Life(feat. Omnia2)
아이폰을 사용한지는 한 10년 가까이 된다. 가장 처음 샀던 휴대폰은 모토로라였고 꽤나 그 브랜드를 오래 ...
Lake Louise
고등학교 때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엠씨스퀘어가 유행이었다. 터미네이터가 쓸 법한 거대한 검은 선글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