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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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데이트, 두만강 샤브샤브 양꼬치
신림동 데이트 오랜만의 데이트였다. 신림동으로 향했다. 얼리 때 많이 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어쩌다보니 ...
<<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 >> 엣지 오브 토모로우를 다시보다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 6월의 더운 어느 날 날씨가 너무 화창한 어느 날 할 게 없어 혼자 방구석에 동태 썩...
소미미 단팥빵은 참 맛있다.
소미미 단팥빵을 음미하다 전에 살던 동네엔 소미미 단팥빵이 있었다. 항상 퇴근 후 지나가는 길에 있어 궁...
아메리칸 빌리지 야경 구경하며 생맥주 한 잔
아메리칸 빌리지 야경보며 술 한 잔 겨울의 아메리칸 빌리지는 상상만큼 따뜻한 곳은 아니었다. 1월에 찾아...
명박산성과 광우병 파동의 시절에
옛 사진들을 들춰보다 귀한 사진을 찾아냈다. 광우병 파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시절의 사진이었다. 명박산...
주말의 소소한 데이트를 보내던 한 때
오늘의 포스팅은 우리가 함께 했던 주말의 소소한 데이트의 이야기들이다. 막간을 짬내서 추억을 꺼내본다....
주말 신도림 나들이
신도림에서 친구와 만났다. 부산으로 넘어간지 오래된 친구인데 서울에서 학회가 있어 서울에서 숙박을 하...
고려대의료원 음악콘서트, 의사가 된 내 친구
고려대의대를 나와 아직 인턴을 하고 있던 친구와 참 아무 사이도 아닌 듯 하면서도 서로의 일상의 안부를 ...
도곡동 양재천을 거닐면서 너를 떠올리다
네이버에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블로그는 해도해도 모르겠지만 무언가 재미난 것들이 많다....
오키나와 최북단 해도곳으로 가던 날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기를 살짝 담아볼까 한다. 사람이 아예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는데 사실 아는 것이 ...